대부분의 치과에서는
인센티브를 "매출 비율"이나
"환자 수"로만
순하게 책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상담 성공 건수,
예약 전환율, 진료 매출 등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죠.
하지만 문제는 단순 수치만으로
직원의 가치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 상담을 많이 잡아도 실제 내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 진료실에서 환자를 많이 보더라도 만족도가 떨어지면 장기적으로 내원이 줄어듭니다.
- 데스크 직원이 매출에 직접 기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응대 태도와 안내의 정확성은 병원 신뢰도와 직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