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9천 개의 개별 서버
전국 치과의 데이터는 각자의 서버에 갇혀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는 데이터는 빅데이터가 될 수 없습니다.
Data-Obsessed Company
환자가 치과 문을 열고 처음 나눈 대화. 그 상담 데이터는 어떤 차트에도 남지 않고 사라집니다. 덴탈비서는 사라지던 데이터를 치과의 자산으로, 환자의 마이데이터로, 사회의 인프라로 바꿉니다.
곧, 데이터가 마케팅입니다.
Why First-Consultation Data
8.3조 원 환자와 가계가 직접 지불하는 연간 치과 의료비
한 해 외래 치과 의료비 13조 원 중 8.3조 원은 건강보험이 아닌 환자의 지갑에서 나옵니다. 임플란트, 교정, 보철 비용의 상당 부분이 첫 상담에서 결정되지만, 그 상담 내용은 EMR이나 청구 데이터에 남지 않습니다.2023년 기준, 한국치과의료연감·건강보험통계연보
전국 치과의 데이터는 각자의 서버에 갇혀 있습니다. 연결되지 않는 데이터는 빅데이터가 될 수 없습니다.
환자의 고민, 제시된 치료 계획, 결정하지 못한 이유 등 가장 값비싼 데이터가 상담실에서 사라집니다.
EMR은 진료를, 청구 프로그램은 보험을 기록하지만 상담 데이터를 관리하는 표준은 아직 없습니다.
아무도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먼저 쌓는 회사가 시장을 갖습니다. 덴탈비서가 상담 데이터를 선점하는 이유입니다.
The Value Compounds
상담 데이터 한 건에는 환자의 필요, 제시된 치료 계획, 가격에 대한 반응, 결정을 미룬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쌓이는 규모에 따라 전혀 다른 가치가 됩니다.
보류 사유를 알면 재상담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설계됩니다. 놓칠 뻔한 치료 한 건이 돌아옵니다.
어떤 설명이 동의를 만들고 어떤 가격 제시가 보류를 만드는지, 치과마다 다른 상담의 성공 방정식이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치과들의 상담 데이터가 모이면 지역·진료별 비급여 시세가 보입니다. 소비자 플랫폼 「내 치아가격, 이가격」의 근거 데이터가 됩니다.
진료 수요 예측, 치과 사보험 상품 설계, AI 상담 어시스턴트 학습 등 EMR과 청구 데이터만으로 어려웠던 일이 가능해집니다.
국민 구강 빅데이터, 예방 중심 AI 헬스케어, 보험 재정 건전화와 같이 데이터가 쌓여야 발견되는 가치가 그 너머에 있습니다.
상담 데이터의 가치는 우리가 지금 상상하는 것보다 큽니다.
AI는 도구를 만듭니다.
덴탈비서는 AI가 배울 데이터를 만듭니다.
MyData, Three Ways
덴탈비서가 구조화하는 상담 데이터는 치과만의 자산이 아닙니다. 환자에게 돌려주고 사회와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어느 치과에서 어떤 상담을 받았고 어떤 치료 계획이 제시되었는지, 환자가 자신의 구강 건강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고 관리합니다.
광고비로 새 환자를 사는 대신 이미 쌓인 상담·구환 데이터가 다음 내원을 만듭니다. 덴탈비서의 원칙은 ‘구환을 구신환으로’입니다.
개별 서버에 갇혀 있던 치과 데이터가 표준화되어 연결되면 국민 구강 빅데이터와 보험 재정 건전화의 기반이 됩니다.
Three Engines
치과에서 쌓인 상담 데이터가 소비자와 만나고 국가 데이터 정책과 연결됩니다.
치과 안에 경영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 6종 프로그램이 하나의 경영비서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치과가 데이터로 경영하도록 돕습니다.
소비자가 임플란트·교정 같은 치과 비용 범위를 확인하고 원하는 치과에 상담을 신청하는 치아가격 플랫폼입니다. 환자 마이데이터의 입구가 됩니다.
AI가 치과 콘텐츠의 작성과 발행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블로그·랜딩페이지를 연결해 콘텐츠 운영 부담을 줄이고 온라인 유입을 돕습니다.
Roadmap
덴탈비서의 성장은 데이터가 쌓이는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에이전트 PC와 6종 프로그램으로 치과 상담·경영 데이터를 구조화합니다. 건강보험 청구 프로그램까지 연결해 데이터 체계를 확장합니다.
개별 서버의 사일로를 넘어 표준화된 치과 상담 데이터가 연결되고 더 큰 분석 기반을 만듭니다.
축적된 데이터가 AI 헬스케어의 기반이 되어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구강 건강 관리를 돕습니다.
The Company
저는 24년 동안 진료실에서 환자의 첫 상담을 지켜봤습니다. 가장 값비싼 데이터가 매일 사라지는 것도요. 덴탈비서는 그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 만든 회사입니다.
김민애 · 주식회사 덴탈비서 대표 · 치과위생사 출신, 임상 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치과 데이터 표준화와 분석 엔진을 연구합니다
치과 데이터 회사에서 헬스케어 데이터 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