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환자 차트는 들여다보면서, 정작 우리 병원 자체의 상태를 기록한 차트는 없다는 거,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덴탈비서(대표 김민애)가 오는 9월 19일~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6에 참가합니다.
부스는 C-657~660, 운영 시간은 이틀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예요.

이번 부스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환자 차트는 매일 보는데, 우리 치과 차트는요?"
환자 상태는 매일 기록하고 확인하면서도, 병원 자체의 상태를 들여다볼 기회는 없었다는 점에서 출발한 컨셉인데요.
덴탈비서는 이 질문을 부스 전면에 내걸고, 방문객이 현장에서 직접 자기 병원의 '차트'를 확인해보는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입니다.
부스는 체험존, 상담존, 이벤트존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먼저 체험존에서는 '우리 치과 MBTI 알아보기'를 운영해요.
12개 질문에 답하면 우리 병원의 현재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테스트인데요,
복잡한 자료 제출이나 사전 준비 없이 짧은 시간 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장을 찾은 원장님들이 부담 없이 자기 병원을 돌아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예요.
상담존에서는 체험 결과를 실제 데이터 분석으로 확장하는 상담이 이어집니다.
덴탈비서가 그동안 운영해온, 치과의 주요 운영 지표를 데이터로 구조화해 병원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죠.
이벤트존에서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고, 현장에서 데이터 분석을 신청하는 치과에는 별도 혜택도 제공됩니다.

김민애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진료는 데이터로 판단하면서, 경영은 감으로 판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과 경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전시에서는 12개의 질문으로 우리 병원의 현 위치를 확인하고, 데이터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흐름을 부스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덴탈비서는 데이터 기반 치과 동반성장 플랫폼입니다.
치과의 주요 운영 지표를 데이터로 구조화해 병원 상태를 진단하고, 매출 증대 방안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9월 19일~20일, 코엑스 C-657~660 부스에서 12개의 질문으로 시작해 데이터로 이어지는 경험, 직접 확인해보세요.